토끼🐰는 사실 맥주 맛을 잘 모른다. 그래도 이게 더 맛있다. 이런 정도에서 그치는 편이고, 캔보다는 확실히 생맥주가 맛있다고 생각하는 맥주 초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후쿠오카까지 왔는데, 가까이 맥주공장이 이렇게나 있다면, 그건 한 번 가보라는 말 아닐까? 후쿠오카에만 여러 맥주공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친근한 <아사히 맥주 공장>에 체험해보러 갔다. 




   아사히 캔으로 둘러쌓인 토끼🐰.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후 방문해야 한다. 예약 및 체험은 무료이니, 후쿠오카에 들렸다면 꼭 한번 가볼 것을 추천한다. 아래는 예약 링크.


https://www.asahibeer.co.jp/brewery/hakata/




   아사히는 일본 여러 지역에서 맥주공장 견학 신청을 받고 있는데, 토끼는 후쿠오카의 하카타 지역에 있는 맥주 공장을 방문했다. 맥주 공장이 하카타 도심에 위치하지는 않아서, 버스와 지하철를 타고 조금 시 외곽까지 가야 했다. 가다 보면, 아주 시골인데도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견학이 시작하기 전에, 대기하는 홀에서 기념품 및 맥주 등을 살 수 있는데, 위에 있는 사진처럼 엄청나게 종류가 많다. 모두 아사히에서 만드는 술과 음료, 식품들이라고 한다. 






   견학 프로그램은 아사히 직원이 해설을 해주면서 아사히의 간단한 역사와 현재, 공정 모습을 설명해준다. 설명하는 시간은 30분 여 정도. 그러고 나면, 직접 시음 체험을 할 수 있는 데, 아사히 생맥주 한잔, 흑맥주 한잔, 또 기타 원하는 한잔으로 총 3잔을 마실 수 있다. 체험 시간이 오전 9시 30분~ 오후 3시 까지 인 것을 감안하면, 모두가 낮술을 하게 되는 셈이다. ㅋㅋㅋ 



 




  공장을 둘러 볼 시간도 함께 갖는데, 공장 내에 사람을 볼 수 없었다. 거진 대부분이 무인화 시스템으로 잘 돌아가고 있어서, 사람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그리고 맥주 캔이 조립되고, 운반되는 모습을 보게 될 쯤이면 슬슬 해설사의 설명 시간도 다 끝났다는 신호다. 그렇다면 다음은, 함께 맥주를 마시러 가는 시간이다. 설레는 순간♥




  공장을 견학하다가 시음하는 장소에 도착했다. 직원들이 생맥주를 나눠 주시고, 직접 원하는 맛을 선택해서 시음할 수 있고, 또 안주용으로 조그마한 과자도 나눠 주신다. 또한 이 장소에서 아사히 관련 기념품도 함께 살 수 있는데, 참고로 기념 티셔츠부터 별개 다 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 토끼🐰는 시음장소에서 아사히 기본 생맥주를 마셨는데, 어엄~~청 맛있었다. 내 생에 이렇게 맛있는 맥주는 처음이야. 일본에서 생맥주 먹으면 왠만큼 다 맛있었는데, 공장에서 먹는 맥주는 생산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거라 그런지, 진짜 너무 맛있었다. 한잔은 깔끔하게 다 클리어-하고 나니, 흑맥주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져서 받아왔었는데, 음... 실망.ㅠㅠ 흑맥주는 나랑 안 맞나보다. 흑맥주는 버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맥주가 있다고 해서 먹어봤다. 당시에 전국 편의점 품절이어서, 일본에서도 먹을 수 없는 그런 맥주였는데, 맛은 그저 그랬다. 토끼🐰에게는 기본이 제일 베스트였던 걸로ㅋㅋㅋㅋ♥




   후쿠오카 하카타에 간다면 맥주공장 정말 추천>< 맥주가 이렇게 맛있는 거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결국엔 한잔에서 한잔 반정도를 마셨는데, 12시쯤에 외국에서 낮술을 한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이때 너무 맛있었던 기억에, 한국에서 캔을 사먹어 봤지만, 그때의 그 맛은 나지 않았다....TㅁTㅋㅋㅋ



관련 글:

3박 4일 <후쿠오카 여행 코스>, 직접 다녀온 일정

<후쿠오카 여행 준비물 리스트> 준비물 OX 정리 하기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밤이 제일 예쁜 곳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캐널시티>, 밤에 보면 예쁜 분수쇼 : 노래와 함께




  1. BlogIcon 자국 2019.02.18 16:35 신고

    우와 맥주공장 견학 부럽네요! 아사히맥주 넘 맛있는데~ ㅎㅎㅎ

  2. BlogIcon Choa0 2019.02.18 17:14 신고

    예전 후쿠오카 여행 갔을 때 일정이 맞지 않아 못갔었는데,
    이렇게 토끼님 블로그로 구경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GeniusJW 2019.02.19 12:52 신고

    맥주공장 견학 다녀오셨군요,
    맥주공장에서 갓 나온 맥주 마시는 게 정말 맛있다고들 하던데,,~~ㅎㅎ

    • 네 맞아요 >< 갓 나온 맥주는 처음 먹어봤는데 엄청~ 엄청 맛있어서 완전 홀딱 반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너무 맛있어서 한번에 그만 꿀꺽 해버렸었네요 ㅋㅋㅋ

  4. BlogIcon 펭순 2019.02.19 21:44 신고

    맥주 사랑하는 1인이에요 ㅋ
    정말 일본갔다 한국오면 그! 맛이 안나죠 ㅜㅜ
    수출용은 만든지 몇 달 된게 들어 온대요~만든지 얼마안든건
    자국민이 마시구~그래도! 한국 맥주보다는 백배 맛있다는게 함정 ㅜㅜㅋㅋ

    • ㅠㅠㅠ흐헝 ㅠㅠㅠ 펭순님 말이 곧 제마음이에요~~!
      저는 도통 맥주맛을 모르겠더라구요 @.@
      그런데 눈이 번쩍 떠졌던 맛이었는데ㅎㅎㅎ 아쉬워요 TㅅT


   제주도 여행 시리즈의 3편. 토끼가 직접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선정기준은 제주도 특성 상 렌트카로 다니는 경우가 많아, 주차공간이 있는 곳을 위주로 적었다. 또한 음료가 특색있는 곳이거나, 분위기가 좋은 곳, 뷰가 너무나도 예쁜 곳으로 선정했으며, 이미 유명한 곳도 포함되었지만, 너무 웨이팅이 길 것 같은 곳은 제외했다. 


   아래는 제주도 관련 맛집과 여행지 포스팅이며, 이와 비슷한 기준으로 선정했으니 함께 참고하기 좋을 것 같다.


 <제주도 갈만한 곳> 제주도에 가면 꼭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 12

 <제주도 맛집> 제주에 가면 꼭 먹고 싶은 곳 리스트 16

 



01. 마틸다 : 애월




   애월에 있는 특이한 카페겸 LP바. 저녁 시간에만 문을 연다. 가게 가득 LP로 책장이 가득 채워져 있고, LP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 음악을 위해 천장이 높고, 창은 작은 편으로 울림이 좋다. 신청곡을 받아서 LP로 음악을 틀어준다. 음료 가격대는 아메리카노 7,000원으로 조금 높은 편이고 술도 함께 판다. 화요일은 영업을 쉬고, 노키즈 존. 영업시간 월, 수, 목, 금, 토, 일 19:00~02:00이고, 화요일 휴무한다. 카페 앞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가능.




02. 살롱드라방 : 애월



   애월에 위치한 팬케이크가 유명한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팬케이크 12,000원, 팬케이크에는 크림치즈가 함께 들어있고 위에는 홍시가 올려져있다. 월요일~ 금요일 11:00~20:00 영업하고, 주말은 휴무한다. 워낙 유명해서 웨이팅이 예상된다. 카페 옆쪽에 주차공간 有.




03. 투썸플레이스 : 애월



   애월에 위치한 유명 체인점 카페. 왜 제주도까지 가서, 그것도 예쁜 카페가 엄청나게 넘쳐나는 애월읍까지 가서 체인점을 가냐 하겠지만, 여기의 매력은 바로 주차. 주차공간이 매우 넓다. 음료를 시키면 주차가 2시간까지 무료. 여기서 음료 한잔 들고 한담 해안 산책로를 거닐어도 좋을 듯하다. 카페 안도 매우 자리가 많고 넓어, 단체 손님에도 적합. 제주도만의 메뉴가 있으니, 그걸 먹어봐도 좋을 듯 하다. 매일 9:00~20:00 운영. 주차공간 有.




04. 우유부단 : 한림




  우유가 듬뿍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 성이시돌 목장 내에 위치하므로, 성이시돌 목장 구경도 가볍게 하면서 즐길 수 있을 듯하다. 컵에 담긴 아이스크림 4,500원으로 빨리 녹으니 컵으로 추천. 주변에 말과 소를 함께 보면서, 가볍게 한숨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 듯. 10:00~17:00 운영하며, 수요일 휴무. 주차공간 有.




05. 종달 수다뜰 : 구좌



  구좌에 위치한 음식점. 카페 리스트인데, 왜 음식점인가 하면, 당근주스가 맛있는 곳이다. 음식 외에 당근주스를 따로 팔아,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 당근주스를 시키면 당근을 한바구니 들고와서 착즙기로 뽑아주는데, 당근 착즙주스, 350ml에 4,000원, 700ml에 8,000원. 제주도의 구좌는 당근이 매우 유명한 곳이니, 지나가면서 한 병, 혹은 한 잔 정도 사서 즐겨보자. 매일 10:00~20:00 운영하고, 16:00~17:00 브레이크 타임이며, 주차공간 有.




06. 바보카페 : 구좌



   구좌에 위치한 뷰가 매우 좋은 카페. 해맞이 해안로에 위치한다. 풍경이 좋은 카페를 찾는다면 여기.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0원으로, 후기에 의하면 커피의 맛이 뛰어나진 않다고, 감귤차나, 한라봉 에이드 등 다른 음료도 판매한다. 11:00~19:00 운영하며, 주차공간 有.




07. 오설록 티뮤지엄 : 안덕




  서귀포 안덕면에 있는 오설록 브랜드의 차 관련 박물관 옆에 위치한 카페. 바로 앞에 녹차 밭이 위치하며, 녹차 아이스크림 5,000원, 녹차 빙수 18,000원. 음료보다는 녹차 아이스크림이 더 좋은 평, 진한 녹차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일 9:00~18:00 운영하고, 연중무휴. 주차장 有.




08. 지금 이순간 : 애월



   애월에 위치한 카페로, 동물출입이 가능한 카페로 뷰가 너무 예쁜 카페. 공간이 매우 넓고 2층까지 있다. 티라미수가 유명하다. 아메리카노 6,000원, 큐브라떼 8,000원, 티라미수 8,000원이고 1인 1주문이 원칙. 매일 10:00~20:00 운영. 주차공간 有.




09. 꽃기린 카페 : 조천



   조천읍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카페. 유니콘 쇼콜라가 유명하고, 이색 음료가 다양한 곳이다. 음료와 디저트 모두 로얄알버트 제품을 사용해서 나온다. 식기가 참 예쁘고 좌석이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 아메리카노 4,500원, 유니콘 쇼콜라 7,000원. 월요일 휴무고, 화요일에서 일요일 11:00~19:00 운영한다. 주차공간 有.




10. 주비 카페 : 제주 공항 근처



   

   제주 공항 바로 근처에 위치한 카페로 꽃이 가득한 플라워 카페. 이호테우 해변 근처에 위치한다.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작은 꽃다발도 함께 받을 수 있는 듯. 음료 한잔을 시켜도 예쁜 피규어와 함께 등장한다. 내부 공간이 프리저브드 꽃으로 가득, 예쁘게 꾸며져 있다. 아메리카노 4,300원, 아이스 큐브라떼 6,500원, 딸기슈라떼 6,800원. 주차공간 有.




11. 평대우유차 : 구좌



   구좌 평대리에 위치한 밀크티로 유명한 카페. 여러가지 종류의 우유차 즉 밀크티를 전문으로 하며, 커피도 판매한다. 특이하게 음료가 유리보틀에 담겨져서 나오며, 테이크 아웃도 가능한 모양새의 음료. 제주 유명 맛집 펭디 바로 옆에 있다. 10:00~19:00 운영하며, 목요일은 휴무한다. 수요일에 휴무한다는 글도 있으니, 미리 전화해보고 가자. 주차공간 有.




12. 마노르블랑 : 안덕



   안덕에 위치한 카페. 에프터눈 티 세트가 유명한 곳으로, 마카롱, 케이크, 스콘, 브라우니, 샌드위치, 홍차로 구성된다. 한쪽 벽에는 예쁜 식기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다. 복층의 건물이고, 내부나 외부 모두 사진찍기 좋은 스팟이 가득하다. 아메리카노 5,000원, 한라봉 에이드 8,000원, 에프터눈티 세트 25,000원. 매일 10:00~21:00.




<제주도 갈만한 곳> 제주도에 가면 꼭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 12

<제주도 맛집> 제주에 가면 꼭 먹고 싶은 곳 리스트 1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841 | 마틸다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쿵돌 2019.02.16 19:36 신고

    포럼보고 놀러왔습니다 ㅎㅎ
    애월에 카페가 정말 많네요!!
    제주도에 카페 탐방하러 가도 좋을꺼 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여행갈 때, 어떤 사람은 아주 즉흥적으로 가기도, 어떤 사람은 계획적으로 가기도하는데, 토끼🐰는 그 후자에 속한다. 특히나 아주 처음에 가는 곳은 아주 꼼꼼히 계획하고 조사해서 여행하는 편. 여행 계획을 세우는 건, 어쩌면 미리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런 이들을 위해, 토끼🐰가 직접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일정을 간단하게 작성했다. 후쿠오카에 대한 감상과 세세한 후기에 대해서는 차후 작성 예정. 이 여행은 3박 4일로 진행되었으며, 규슈 지역의 후쿠오카만 들렸음을 알린다. 


  





DAY 1



 11:30   공항 도착          : 공항에서 하카타 도심까지 30분이면 충분

 13:00   숙소                : 하카타역 근처 스미요시 신사 부근에 숙소를 잡았다.

 14:00   웨스트우동        : 후쿠오카에만 있는 우동 체인점

 15:00   아베키             : 치즈 케이크가 유명한 작은 개인 카페

 16:00   후쿠오카 타워    : 234m의 일본 제일의 해변 타워

 19:30   모모치 해변       : 해변

 20:30   키와미야 함바그 : 후쿠오카 맛집, 엄청 맛있다. 그러나 웨이팅 1시간 이상.

 23:00   숙소                


관련 후기글 :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밤이 제일 예쁜 곳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먹은 것 : 웨스트 우동, 아베키, 키와미야 함바그



  



DAY 2



 09:00   야요이켄          : 24시간 운영, 저렴한 가격의 일본가정식.

 10:00   숙소                : 아침먹고 돌아오면서 사온 커피 마시면서 나갈 준비.

 12:00   아사히 맥주공장 : 평소에 먹는 아사히랑 다르고, 엄청 맛있었다.

 14:00   모스버거          : 일본 햄버거 체인점으로 심심한 맛. 메론소다가 특이하다.

 15:00   돈키호테 쇼핑    : 5,000엔 넘겨서 면세 할인 받는 게 좋다.

 16:30   스미요시 신사    : 숙소 앞에 있어 들른 작은 신사, 모기가 엄청 많았다. 

 17:00   숙소                : 숙소에 들러서 쇼핑한 짐을 두고 저녁까지 조금 휴식.

 19:00   하치하치88        : 저렴한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다.

 20:30   캐널시티           : 캐널시티의 밤, 분수쇼가 참 예쁘다

 22:30   숙소                : 오는 길, 편의점에 들려 다음날 아침에 먹을 커피와 빵 구매


관련 후기글 :



   



DAY 3



 09:00   숙소                  : 어제 편의점에서 사온 커피와 빵으로 아침.

 10:00   다자이후            :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 길목에 특이한 스타벅스가 있다.

 13:00   야부킨               : 후쿠오카에의 소바집, 후쿠오카는 소바집이 매우 적다.

 14:00   타이토 스테이션   : 일본 대형 오락실. 스티커 사진과 인형뽑기 등 체험.

 15:00   숙소                  : 온천 가기 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짐 준비하러 다시 갔다.

 16:30   하카타 항           : 후쿠오카에서 제일 좋았던 곳. 온천 예약 후 산책.

 17:00   유규테이            : 안알려진 맛집. 규카츠가 엄청 맛있다.

 18:30   나미하노유 온천   : 해수온천. 저렴하고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해서 좋았다.

 20:30   이치란               : 온천 다녀오니 배가 고파졌다. 라멘 하면 이치란. 웨이팅有
 22:30   숙소          


관련 후기글:

  

 



DAY 4



 08:30   야요이켄      : 간단하게 아침식사. 메뉴가 많아서 다양하게 고를수 있다.

 09:30   아뮤플라자   : 지하 1층 식품코너에서 마지막 쇼핑.

 10:30   공항           



<제주도 갈만한 곳> 제주도에 가면 꼭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 12

<제주도 맛집> 제주에 가면 꼭 먹고 싶은 곳 리스트 16

<제주도 카페>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리스트 12





  1. BlogIcon 데이터웹 관리자 2019.02.15 16:39 신고

    와 정리를 너무 잘하셔서 소름 ...
    전 아직도 일본을 못가봤답니다?.... 진짜 가고싶은데 바빠서 틈이 안나네요.. 욜로족이 되고싶습니다 큭 ㅠ

    • 감사합니다 >< ㅎㅎ 제가 정리하는 걸 좋아해서요,
      여행가기 전에는 항상 좀 정리를 해서 가는 편이에요.
      가서 바꾸더라도 이래야 뭔가 안심이 되더라구요 ㅋㅋㅋ
      바쁜 노잉님이시군요 ! ㅎㅎ 바쁘다는 것도 어떻게보면 참 좋은 거니까요~ 홧팅입니다


   예전에 토끼🐰가 후쿠오카 여행갈 때, 썼던 준비물 정리표.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을까봐 올려둔다. 해외여행 시 기본적인 준비물에, 추가로 화장품 등 꼼꼼하게 적어 놓았었다. 파일도 함께 올렸으니, 파일을 다운받아서 여행을 위해 수정후 이용하셔도 좋다. 


   이걸 챙기실 쯤에는 정말 해외여행이 코앞에 다가왔을텐데, 가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또한 아래는 직접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일정. 


2019/02/15 - [life/trip] - 3박 4일 <후쿠오카 여행 코스>, 직접 다녀온 일정



서류

O/X

O/X

상비약

O/X

기타

O/X

미용

O/X

공항

O/X

여권

귀걸이(약통)

소화제

콘센트아답터 2

클렌징워터

포켓와이파이

AIRBNB 프린트

속옷

진통제

휴대폰충전기 2

아이리무버

면세품

여권 사진

양말

밴드

멀티탭

화장솜

후쿠오카 시티패스

여권 사본

들고다닐 가방

지사제

노트

클렌징폼

체크카드

인공눈물

볼펜

트리트먼트

항공권

이어폰

고데기

환전한 돈

티슈

칫솔

교통카드

물티슈 작은거

스킨

셀카봉

로션

보조배터리

선크림

라면

프라이머

젓가락

파데

동전지갑

브러시

여행권

선글라스

아이라이너

후쿠오카 시티패스

우산

뷰러

휴대용선풍기

립스틱

양산

틴트

비닐봉지

향수

사라사라 시트

머리끈

삼각대

아이프라이머

아이섀도우

브로우펜슬

쿠션파데

손거울

실핀




후쿠오카 준비물 OX.docx




2019/02/15 - [life/trip] - 3박 4일 <후쿠오카 여행 코스>, 직접 다녀온 일정


  1. BlogIcon 잉여토기 2019.02.14 13:07 신고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체크해가며 짐 싸면
    뭐 빼먹을 일도 없고 만반의 채비를 할 수 있겠어요.


   토끼가 직접 가고 싶은 제주도 맛집을 정리 후, 이번에는 제주 관광지를 정리해봤다. 이외에도 더 가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 이번에 제주를 간다면 가고 싶은 곳을 위주로 정리하여서 생략된 곳도 있다. 제주도 맛집 관련 포스팅은 아래 링크로. 다음 번에는 가고 싶은 제주도 카페 리스트를 정리할 예정.


 <제주도 맛집> 제주에 가면 꼭 먹고 싶은 곳 리스트 16

<제주도 카페>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추천 리스트 12




1. 에코랜드 : 테마파크


 


  증기기관차로 30만평 곶자왈 원시림을 기차로 체험하는 테마파크. 10분 간격으로 기차가 운영되고, 타고 다니면서 정거장마다 내리거나 계속 가거나 선택해서 구경할 수 있다. 경치 구경에 좋고, 사진찍기도 좋다. 겨울보다는 다른 계절에 더 적합하다. 19년 2월 현재, 내부에 푸드코트가 있으나 공사중이어서 스낵바만 운영하는 듯 하다. 주차장 있고, 매일 8:30~16:30 까지 운영한다. 성인 14,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10,000원으로 인터넷에서 미리 입장권을 구매해가는 게 더 저렴하다. 




2. 사려니 숲길 : 숲, 숲길

 


 신비한 숲을 보고싶다면 이 곳. 웨딩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입구가 크게 두 개로 나뉘는 듯하다. 붉은 오름과 검은 오름 방향으로 나뉘는데, 이용객 후기로는 붉은 오름 쪽을 더 추천하고 있다. 이때 주의할 것이 붉은 오름 방향으로 갈 경우, 조릿대길 주차장에서 내려가면 사려니 숲 길까지 50분 정도를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그 정식 주차장이 아닌, 위 지도의 '사려니 숲길 입구(표선면 가시리)'로 네비를 찍어으면, 간이 주차장이 나오고, 주차 후 바로 사려니 숲 길로 들어갈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 코스를 다 완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긴 편이다. 보통 볼 만큼만 보고 돌아간다고 하니 참고.





3. 함덕 해수욕장 : 바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바다가 있나 싶은 곳. 끝 없이 펼쳐지는 수평선과 아주 부드러운 백사장이 펼쳐진다. 제주 올레 19코스에 위치. 해변 주위에는 야자수가 서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제주의 해변 Top 3라고 하면 협재, 김녕, 그리고 함덕 해수욕장이라고 한다. 맑고 에메랄드 빛 해변을 보고 싶다면 가보도록 하자. 공용 주차장 있음.





4. 오설록 티뮤지엄 : 녹차밭 & 카페

 


   녹차 관련 물품과 전시를 하는 박물관 겸 카페로 유명하다. 건물 바로 앞에는 넓게 펼쳐진 녹차밭을 볼 수 있는 데, 여기 또한 촬영의 묘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오설록 티 하우스에서는 따뜻한 차와 녹차 아이스크림, 녹차 롤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차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녹차 한잔과 함께 경치 구경하기 좋다. 연중무휴이며, 매일 9:00~18:00 운영하나, 하절기는 7시까지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별다른 입장료는 없으며, 소요시간은 1시간 미만으로 카페를 이용한다면 더 길어질 수 있다. 주차는 무료로 1주차장과 2주차장이 나뉘는데, 1주차장이 더 가까우나 차가 많아 만차일 가능성 있다.





4. 우도 : 섬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우도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데, 어디서 타든 배로 15분 정도 소요되며, 성산항에서의 요금은 성인 왕복 8,500원이다. 성산항이 배차 간격이 더 짧으므로 성산항을 이용하는 게 편할 것 같다. 짧은 거리지만 멀미가 우려되는 분은 멀미약을 미리 먹는 게 좋겠다. 우도 안의 서빈백사 일명 산호해변은 우도에 갔다면 빠질 수 없는 코스. 팝콘 처럼 생긴 돌 즉 홍조단괴가 백사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하수고동 해수욕장 역시 제주의 넓은 바다와 백사장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우도에 렌터카나 전세차량의 출입은 제한되어 있고, 우도 내에서는 자전거나 전기차, 스쿠터를 이용할 수 있다. 우도를 한바퀴 돌려면 전기차로는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하지만, 일정을 잘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좋겠다. 전기차 요금은 섬안에서 결제할 경우 2시간에 25,000원 선이라고 하니 참고하자.






5.성산일출봉 : 오름

 


   성산 일출봉은 화산으로 인해 만들어진 곳으로, 올라가 보면 내려다 보이는 그 풍경이 으뜸이다. 다른 오름과 다르게 바다 풍경을 즐기기엔 성산 만한 곳이 없다고. 현재 유네스코에도 등록되어 있고, 올레 1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왕복 및 구경 1시간이면 충분하다. 3월~9월은 아침 7:00~20:00 운영하며, 매표마감은 19:00에 한다. 동절기인 10월~2월에는 아침 7:30~19:00 운영하고, 매표마감은 17:50에 이뤄진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24세 이하) 및 어린이 1,000원. 주차장은 있으나 주차요금은 따로 받지 않는다.





6. 성이시돌 목장 

 


   한림에 있는 목장으로 독특한 건축물 테쉬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스냅 및 웨딩 촬영의 명소이며, 입장료는 따로 없다.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고, 가까이에서는 말을 직접 볼 수 있다. 목장 안에는 우유부단이라는 카페와 기념품숍이 있는데, 기념품 가게에서는 유제품과 테쉬폰 미니어처를 판매중. 주차는 주차장처럼 생긴 공터에 대고 들어가는 방식이다.





7. 다랑쉬 오름(월랑봉) : 오름

 

   4계절의 색채가 뚜렷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곳이자, 43사건의 슬픈 역사를 지닌 곳이다. 제주도민들이 아끼는 오름이라 할만하다. 올라가서 보이는 풍경이 계절 따라 선명하게 다르고, 또 아름답다. 다랑쉬 오름은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 오르는 데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다. 가볍게 즐기는 분들은 옆에 위치하고 소담한 아끈 다랑쉬 오름에 올라가기도 한다. 





8. 협재 해변 : 바다

 


   한림에 위치하고, 제주도 바다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거의 제일 먼저 꼽히는 곳 중 하나이다. 제주올레 14코스의 일부. 협재 해수욕장은 깨끗하고 에메랄드 빛 바다와 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아름다운 백사장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해변 뒤로는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자리하고 있으며, 근처에 맛집과 카페도 많이 있어 언제나 인기가 좋은 곳이다. 수심이 얕아 가족 여행객도 편히 놀 수 있다. 주차장은 크게 1,2,3 가까운 순서로 세 곳이 있으며, 주차비는 따로 받지않고 있다.




9.월정리 해변 : 바다

 


   달이 머물다 간다는 뜻의 월정리 해변. 해변 곳곳에 의자가 놓여져 있어, 관광객들의 포토스팟으로도 유명하다.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곳으로, 주변에는 카페거리도 조성되어있다. 주변에 카페 및 음식점이 다수 있어서 주변에서 먹고 즐기기에도 좋은 듯하다. 제주 올레 20코스에 위치하고 있어서 중간에 들리기 좋다. 수심이 얕은 편으로, 가족여행객에게 좋다. 제주 전체 해수욕장이 그러하듯, 주차장은 있으나 여기도 주차요금을 받지 않는다. 주차비 무료.




10. 섭지코지 : 자연명소

 


   해지는 시간에 찾아가면, 그 저무는 모습이 일품이다. 올인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섭지코지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 바다가 넓게 펼쳐진다. 평원에는 유채밭이 예쁘게 조성되어있으며, 그 옆에 조랑말들의 여유로운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주차요금은 별도로, 승용차 1,000원, 승합차 2,000원.




11. 카멜리야힐 : 수목원

 


   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동백꽃이 있는 수목원. 다양한 나라 500여 종의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숲을 이룬다. 동백꽃 외에도 튤립, 벚꽃, 수국, 야생화 등 사계절 별로 다양한 매력을 풍기는 곳이다. 제주에 사진을 찍으러 간거라면 꼭 한번 쯤 들리게 되는 포토스팟 중 하나. 매일 8:30~17:00 운영하며, 계절별로 운영시간은 조금씩 달라진다. 입장료는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장애인 5,000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요금은 무료이다.





12. 올레 8코스, 씨에스 호텔 정원 : 정원

 


   시크릿가든, 궁 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씨에스 호텔 정원. 호텔 정원은 사유지인데 들어가도 괜찮나 싶지만, 이 정원을 올레 8코스가 지나면서, 정원의 일부인 외부정원을 숙박객이 아닌 사람에게도 개방한다. 정원 내에는 올레길을 다니는 관광객을 위해 카푸노스 카페가 있으니 커피와 함께 정원을 즐길 수도 있다. 다만, 호텔이라 가격은 모두 1만원 이상 정도. 주차는 호텔 주차장 이용하며, 입장료는 무료.



<제주도 맛집> 제주에 가면 꼭 먹고 싶은 곳 리스트 16

<제주도 카페>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추천 리스트 1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385-1 | 에코랜드테마파크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데이터웹 관리자 2019.02.14 09:29 신고

    1번 5번은 꼭 가보고싶네요 ㅎㅎㅎ

    • 제주도 가면 꼭 한번씩 가게 되는 곳 같아요 ><

    • BlogIcon 데이터웹 관리자 2019.02.14 10:41 신고

      토끼님~ 혹시 부산 1박2일 놀곳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만약에 기회되시면 1011번 버스타보세요~
      부산 동쪽에서 서쪽까지 연결된 노선인데, 부산 내에 신도시부터 구도시의 송도해안까지 해안선을 따라 운행하고 있어요 ㅎㅎ

      그 외에 관광지로는 용궁사, 삼락공원, 감천 문화마을, 광안리 등이 있구요.
      드라이브 하신다면, 구덕포 쪽으로 가보시면 바다 앞에 바로 자리한 카페들이 많아요 ㅎㅎ 송정쪽에 먹을 곳도 많으니까 추천해요!

    • BlogIcon 데이터웹 관리자 2019.02.14 12:08 신고

      네!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토끼🐰가 꼭 가고 싶은 맛집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여행객 입장에서 제주도를 동서남부로 나뉘어 위치를 표시하고, 이미 이름난 곳들 중에서 후기를 뒤져 고르고 골라 선정했다. 왜냐면 토끼🐰가 직접 갈 곳이기 때문이다. 


  너무 인스타 감성인 곳은 제외하도록 노력했으며, 불친절하다는 평이 아주 많거나 위생이 엉망인 곳, 혹은 주차가 너무 어려운 곳은 유명하더라도 일부 제외했다. 보통 제주는 차를 이용해서 다니기 때문에 주차 여부를 꼭 표시했으며, 각 식당에서 잘나가는 메뉴를 위주로 가격도 함께 정리했다.

  

  카페는 이후 따로 다시 정리할 예정이고, 여행지 관련해서 정리한 링크는 아래. 🐰🐰


<제주도 카페>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추천 리스트 12

<제주도 갈만한 곳> 제주도에 가면 꼭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 12






1. 해변횟집 : 회



  제주 북서부/ 애월 외곽 위치.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 모듬회 中 50,000원, 매운탕 10,000원. 방어 한접시에 50,000원, 반접시도 가능한 것 같다. 주차는 가게 앞 마당에.



2. 메로식당 : 메로탕면



  제주 남부/ 서귀포시 올레시장 근처 위치. 메로구이 13,000원 메로탕면 8,000원. 메로구이는 약간 느끼하다는 평이 있으나, 메로탕면에 대한 후기들이 아주 좋은 편이다. 메뉴판닷컴에서 2인 이상 주문시 무료 음료 쿠폰이 있다. 미리 챙겨가자. 11:00~22:00 동안 영업하고, 1,3째주 수요일은 휴무.  올레시장 주차장 이용. 



3. 모슬포 덕승식당 : 갈치조림



  제주 남서부/ 모슬포항 위치. 제주도 갈치 조림의 끝판왕인듯하다. 원조~가 아니라, 덕승식당이 더 유명한 듯. 리뷰를 보면 제주도에서 먹은 갈치 조림의 1~2위를 다툰다는 말도 있을 정도. 갈치 조림 12,000원. 가게 앞 도로변 주차.



4. 경애관 : 방어 코스 



  제주 공항 근처/ 방어 코스 전문점. 코스 2인에 60,000원, 3인 이상인 경우 1인에 25,000원이다. 구성은 '죽- 전복찜 - 회 - 고등어 구이 - 조림 - 지리'로 합리적인 가격에 방어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예약은 필수. 방어 철인 10월에서 3월 말까지는 매일 18:00~21:30까지 식사 가능하다. 가게 앞 골목 주차.



5. 연우네 : 한정식



  제주 공항에서 아래쪽/ 한라수목원 근처 위치. 한정식이 먹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곳. 2인 이상 가는 경우는 돌솥 정식이 1인에 14,000원으로 '쑥전 - 도토리묵 무침 - 보쌈 - 돌솥밥'으로 구성되어 있다. 4인상의 경우 비빔밥과 수제비로 구성되어있다. 매일 11:00~21:00에 영업하며, 명절은 쉰다. 주차장 완비.



6. 어머니 빵집 : 빵집



  제주 공항 근처/ 제주도 3대 빵집이라 한다. 초코 방망이 3,000원, 갈릭 소세지 4,500원, 후렌치 러스크 1,500원, 당근 카스테라 3,000원. 매일 7:00~23:00 운영하며 주차는 건물 공용 주차장이 작게 있다.



7. 옛날옛적 : 돔베고기 정식



 제주 동부/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 근처. 돔베고기 정식이 유명하고, 2인에 30,000원으로 돔베고기와 기본찬 그리고 해물 뚝배기가 나온다. 원래 건물을 확장 신축하여 깔끔한 내외관을 가지고 있다. 돔베고기 양이 많진 않은데, 고기 추가 10,000원에 따로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8:30으로 15:30~17:30은 브레이크 타임이다. 먹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카드 5%, 현금 7% 할인된다고 하니 놓지지 않기! 가게 앞에 넓은 주차 가능.




8. 하하호호 : 수제버거



  제주 동부/ 우도 섬 내에 위치. 웨이팅이 30분씩은 있는 듯하니 섬에 들어가자마자 주문 먼저하고 주변에서 대기하자. 구좌 마늘 흑돼지버거, 우도 땅콩 흑돼지버거, 매콤 흑돼지버거, 제주 딱새우 버거 모두 10,000원.




9. 돈사촌 : 흑돼지



  제주 공항 근처 & 남부/ 공항 주위로 체인점이 여러개, 제주 남부 서귀포시에 1개 있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곳이고, 근고기가 유명. 근고기 1인분에 20,000원, 400g에 27,000원. 매일 16:00~24:00 운영하며,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한다.




10. 옛날깡통 구이 : 흑돼지



  제주 공항 근처/ 제원에 위치. 흑돼지 오겹살 18,000원, 삼겹살 13,000원, 나박국수 4,000원. 따로 멜젓을 달라고 해야 준다. 후식으로 나박국수가 맛있다고 하니 필히 먹어보자.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있긴 하나 협소하고, 골목이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듯하다. 매일 10:00~01:00 운영.




11. 홍돈깡통연탄구이 : 흑돼지



  제주 서부/ 협재 해수욕장 근처, 한림항 위치. 매일 12:00~24:00 운영. 제주 흑돼지 생 근고기 600g에 54,000원. 버스로 접근하기도 편하다. 평이 매우 좋은편.



12. 동문시장 : 회



  제주 북부/ 제주항 근처라 그런지 회를 제일 싸게 먹을 수 있는 곳. 가게 앞에 숙소에서 먹을 수 있게 미리 회 떠놓은 것들이 있음. 들고 가서 먹거나, 가게에서 먹어도 저렴하다. 제주 동문시장 공영주차장이 크게 두개 있는데, 비싼곳은 조금 널널한 편이고 저렴한 곳은 주차난이 일어난다고 한다.




14. 해녀의 집 : 전복죽



  제주 공항 근처/ 공항에서 애월 위치. 전복죽 12,000원, 전복구이 25,000원. 10:00~21:00 운영하며, 화요일은 휴무. 전복죽이 제일 인기 메뉴이다. 가게 앞에 여유롭게 주차 가능.




15. 다람쥐 식 : 카레



  제주 서부/ 한림 위치. 10:00~20:00 운영하며, 수요일은 휴무. 카레와 쇼쿠지가 맛있는 편이며, 노키즈 존이다. 참고할 것. 간판이 없으니 다람쥐 입간판으로 구분하자. 쇼쿠지 16,000원, 카레는 미트 토마토, 치킨 크림, 시금치 두부 카레 3종류로 모두 12,000원. 가격만큼 맛있는 지에 대해 후기가 매우 갈리는 편으로 플레이팅이 가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말이 있다. (예뻐서 일단 목록에 넣었다.)




16. 가시아방 국수 : 고기국수



  제주 동부/ 성산 일출봉과 섭지코지 근처.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으로 고기국수로 유명한 곳이다. 확장 신축하여 주소가 전과 다를 수 있다. 웨이팅이 예상되며 매일 10:30~21:00 운영한다. 매월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 휴무. 고기국수 6,000원, 커플메뉴 25,000원이다. 커플메뉴는 고기국수 1, 비빔국수 1, 돔베고기 1/2, 음료수로 구성된다. 저녁보다 점심이 피크인 곳이며 가게 앞에 별도 주차장이 있다.




<제주도 갈만한 곳> 제주도에 가면 꼭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 12

<제주도 카페>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은 카페 추천 리스트 1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