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제국. 4

저자
테암컵 지음
출판사
B&M | 2012-04-1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천년의 제국』 제4권.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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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제국. 3

저자
테암컵 지음
출판사
B&M | 2012-04-1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천년의 제국』 제3권.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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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제국. 2

저자
테암컵 지음
출판사
B&M | 2012-04-1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천년의 제국』 제2권.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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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제국. 1

저자
테암컵 지음
출판사
B&M | 2012-04-1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천년의 제국』 제1권.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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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소설/판타지로맨스물
* 작품 키워드: 강공 능욕공 순수수 다정수
* 주인공 (공) : 론- 치외법권의 제 3공화국 7지구 출신. 19세 때 문제아가 되어 힐링 마운티 시티 그랜드 몽크 마스터 시오에게 3년간 교육 받음. 스승 시오와 조력자, 연인으로 발전.
* 주인공 (수) : 시오 헤이브- 7지구 출신 그랜드 몽크 마스터. 킹메이커. 론을 3년간 지도, 제왕학 가르침. 원래 조심성 많고 수줍음 많았으나 몽크 마스터가 된 후 치밀한 사고, 해박한 지식, 판단력과 추진력을 갖춤. 

*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와 진짜 이건 개새끼 공이다 진짜 


어휴 진짜 이 쓰레기같은 공 시오가 불쌍하다 못해서 진짜 현실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아 이 쓰레기 미친 거 아닌가?"


작가님이 글을 진짜 잘 쓰시긴 잘 쓰신다.


사실 겉 스토리로 보자면 계략공이 수를 이용하고 수는 눈물 흘리다가 후회해서 비는 전형적인 후회공이다.



사실 그동안 무수한 소설을 읽으면서 끼룩끼룩 대었건만 


이 소설은 쉬이 끼룩대지 못하게 함이 작가가 감정선에 능하다고 외칠 수 밖에.


이제 서막이 올랐을 뿐인데 아직 2권의 초장에 돌입했다니 글을 어마어마하게 잘쓰긴 한가보다.



후회공의 매력은 이것.


절망에서 건져낸 실날같은 희망 아니 절망속에서 찾은 삶


새벽2시에 난지금 뭘하고있나.



후회물의 정석과 진리.


이 정도 되는 후회물을 본적이 없다 ㅋㅋㅋ


별 다섯 개.




[세트]태양을 삼킨 꽃 (4권)

저자
#{for:author::2}, [세트]태양을 삼킨 꽃 (4권)#{/for:author} 지음
출판사
조아라 | 2014-02-21 출간
카테고리
[세트]태양을 삼킨 꽃 (4권)
책소개
대마법사의 영혼을 품고 태어난, 날 때부터 특별한 소녀 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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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말이 안났는데(2014년), 조아라 연재분이기때문에 대충 결말을 아는 사람들이 있었다.


대충 열린 결말형식의 남주와의 로맨스는 앞서 작가가 공언한대로 비중이 낮다.



기대하면서 4권까지 봤는데 아마 이 정도로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이 작가님은 정말 글을 잘 쓰시는 것 같다. 



뭐랄까, 딱 사람들이 로맨스에서 바라는게 뭔지를 잘 캐치해서 


그걸로 글을 풀어내시는데 크 좋다좋아



덕분에 리뷰가 귀찮아서 잠시 접고 있었는데 다시 쓸 수 밖에 없게 되었다ㅠㅠㅠㅠ 


뭐랄까 기억에 꼭 남기고 싶어서?

 



슈리아 아델트. 원래 남자의 영혼이랄까, 


아무튼 대마법사의 몸갈아끼우기로 인해 다시 태어나자 엄청난 미모의 여자애였다.


마법사였을때의 기억과 본성과 감성을 그대로 타고나서 


간혹 혼자있을때 비춰지는 표현이 적나라하기도하고 


나로썬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설정이었다.




처음에는 뭐야 BL인가... 


그런 감성을 로맨스소설이라는 곳에서 보고싶진 않은데 하면서 망설였는데


초반에만 그렇지 뭐, 


읽다 보면 그런 생각은 저편으로 고이 접어 나빌레라ㅎㅎㅎㅎㅎㅎㅎ



본결말 후에 외전으로 더 결혼생활을 써준다고 했는데 


아직 4권이 나온게 전부고, 갈길이 멀다.



거기에다 작가님은 조아라에서 다른 연재도 하고 계시느라 아주 바쁜듯했는데


정말 하루종일 글쓰시나보다. ㅠㅠ 재능이 부럽다 



남주인공도 멋있었고 거기에 나오는 기사도 멋있었다. 


남주의 시선에서 바라본 장면들도 정말 좋았다 ㅋㅋㅋ 


근데 너무 예상했던바라 남주의 시선을 다보고 나니 매력이 조금 떨어지더이다



카이젠 경이었나? 난 솔직히 삼각관계가 그렇게 되길 하고 내심 바랬는데 말이지ㅎㅎㅎㅎ


그래도 아직 4권이고 음 아마 앞으로 3권정도 더 나올것같은데 넘 멀다 ㅠㅠㅠ


 

개인적으로 판타지로맨스를 엄!청! 좋아하는데 


조아라에서 출간되는 소설은 판타지로맨스가 많아서 행복하다 ㅎㅎㅎ



물론 그녀와 행복하세요 같이 현대물도 재미있는게 있지만!


그래도 요즘 로맨스소설은 현대물이 거의 대부분이라 너무 아쉬웠단말이얌흑흑



구중궁궐 (전2권/완결)

저자
이정운 지음
출판사
로맨스토리 | 2013-06-19 출간
카테고리
장르소설
책소개
강추!/10%할인[종이책2쇄증판]사내아이를 찾아라! 선우 왕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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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무협 판타지 로맨스라고나 할까.



작가님이 정성을 정말 많이 들이셨다.


민족사를 겉핥기로 배운적이 있는데, 상례에 대한 묘사에 깜짝 놀랬다. 


습과 염 등, 정말 자료조사 많이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치만 처음에는 고어에 달린 주석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딱 덮고싶었다.


리뷰에 이것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길래, 미리 알고 봐서 그런지 좀 나았던 것 같다.




사실 초반의 어느 정도만 지나면 주석은 거의 나오지 않게 된다.


그때부터 아~주 재미있다. 



물론 주석이 나와도 재미있긴하지만, 아무래도 영 신경이 쓰여서. 


고어를 잘 살려서 아주 옛날 느낌을 내려고 하신 느낌이다.



작가님은 먼치킨이 아니라, 


그저 우리가 알지 못할정도의 과거에는 사방신이 있고, 


맥과 해태같은 것이 정말 존재했을 것 같아!


하는 느낌을 나게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남장을 했지만 능력은 그 누구보다 뛰어나 세자가 된, 여주인공 재야와 


그런 여주인공을 동경하면서 잘 따르는 어린 헌.




그들의 궁에서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어떻게 헌이 서서히 감정을 자각하게 되는지, 그 과정이 짜릿하다!


12명의 세자 후보 중에서 여주인공은 1순위, 


남주인공은 제일 바닥부터 3순위까지 올라간다. 



당시 왕인 선우공의 광기는 매력적이고, 맥으로 나타나는 운 역시 매력적이다.


이들 중 누구랑 잘 되어도 상관없을정도로 모두 매력적이어서 


외전에서 현대를 배경으로 선우공이 이번에는 재야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장면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외전을 아예 떼어내서 한편의 책으로 써도 재미있을것같았다.


이번에는 선우공이랑 같이 잘되는 걸로~ ><




별이 깎인 이유는, 


초반 몰입이 어렵다는 것과, 


중후반에 선계와 요계 그리고 인간계의 싸움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기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어서 좋았다. 


남주, 여주, 조연들할 것 없이 다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선우공과 백호, 현무가 너무 좋았다. 귀여운 백호와 현무!!!! ♥....러뷰



동궁왕후

저자
#{for:author::2}, 동궁왕후#{/for:author} 지음
출판사
로맨스토리 | 2013-07-12 출간
카테고리
동궁왕후
책소개
강추!/50%할인작고 한적한 바닷가 마을, 휴양객들이 찾아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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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선작가의 동궁왕후. 


우로와 흑야의 작가라 기대를 많이 했건만 우로가 더 낫다. 



개연성이 없는 걸 싫어하는데 이것저것 갑작스러웠다. 



동궁왕 청윤이 왜 역린인 다혜를 좋아하는지, 


물론 운명적인 거긴 하지만. 


너무 갑자기 마음이 한순간에 바뀐느낌? 



다혜를 짝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존재는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그게 갑자기 신경이 쓰이는게 가능한가?



이런 소소한 것까진 다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동궁왕이 용왕이고, 용이면서 다혜가 역린이라는 설정은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아닌 반전? 


다혜가 역린이 아니게되는 장면에서 짜릿했다. 


역시 후회남이여~~ 크





용의 간택

저자
윤정우 지음
출판사
가하 | 2011-09-06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호조판서의 여식 열일곱 정재이, 왕가와의 연을 피하기 위해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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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평범한듯하면서도 특이하다. 


회귀물은 요즘의 로설 트랜드로 자리 잡아서 


많이들 과거로 회귀하신다. 


대게 여주인공의 후회와 절망의 간절함 끝에서 회귀하면 


다시는 그런 일을 되풀이하지 않고자 하는 내용이다.



용의 간택 역시 그러한데, 결국 재이는 세자와 만나게 되고 궁을 들어선다.


후에 외전에서 노승의 행동이 운명을 바꿨다고 나와서 


이 점이 많이 아쉬웠다. 



세자를 살리고자 빈을 독살하다니. 


왜?라는 의문이 조금 들기도 했다. 



그럼에도 새로운 선택을 하는 재이는 


순진했던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조금 영악해진다. 



또한 모른 척하기도 하고, 내 사람을 부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은 대군과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런데 대군이 너무 쉽게 꿈에 수긍하고 재이를 보내줘버려서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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